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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량애(愛) 장학기금 2백만 원 기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11월 24일
ⓒ CBN뉴스 - 봉화
[cbn뉴스=이재영 기자] 청량애(대표 김미송)와 이강산 씨는 지난 23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청량애는 2009년 설립(재산면 소재)됐으며, 전통 방식으로 청국장과 된장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또한 판매 수익금으로 재산초, 청량중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미송 대표와 이강산 씨는 “저희가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이 장학금이 봉화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데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 발전과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을 이어가도록 우수인재를 육성하는 데 소중히 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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