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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위해 ‘총력전’

-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융복합사업 전 지역 확대 추진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07월 29일
↑↑ 지난해 봉화읍에 설치된 태양광
ⓒ CBN뉴스 - 봉화
[cbn뉴스=이재영 기자] 박현국 봉화군수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공모 선정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8월 2일 공개평가 및 향후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의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되며 공개평가에는 봉화군수가 직접 참석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정부 공모사업으로 주택, 건물 등에 자가용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와 마을 공동 기금을 조성할 수 있는 주민 수익형 태양광 또한 지원한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금액의 80%가량을 보조받을 수 있고 전기료, 연료비 등의 절감효과가 뛰어나 주민들의 사업 참여 의지가 높고 인기가 많다.

봉화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융복합사업의 전 지역 확대를 내세웠고 지난 2021년 봉화읍을 대상으로 사업을 마무리했으며 올해는 물야면과 춘양면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에는 봉성면과 법전면을 대상지로 선정해 올해 초부터 마을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사업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총 679가구가 사업에 신청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기대에 부응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2~3년 내 봉화군 전역으로 확대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2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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