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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회, 듣는의정, 뛰는의원' 7대 봉화군의회 개원 1주년

-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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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기자]= ‘열린의회, 듣는의정, 뛰는의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달려온 봉화군의회(의장 황재현)가 개원 1주년을 맞이하였다. 

군의회는 2014년 7월 첫 임시회를 시작으로 하여 84일의 회기동안 조례안 42건, 예산․결산안 5건, 동의․승인안 및 기타안 14건 등 총 61건의 의안을 처리하였다.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운영,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 그리고 재난현장 통합지휘소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설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 왔다. 

그리고 봉화군청 산하 실,과,소 및 읍면사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총 320건을 지적해 시정 조치하도록 했다. 또한 두차례에 걸쳐 총 56개 군정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확인을 실시하여 군정 및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견제는 물론 행정의 투명성과 군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나 지난 2013년 1월 사전예고 없이 영주지사로 통합된 한국농어촌공사 봉화지소의 재개원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장과 직접면담을 진행, 향후 봉화지소 재개원계획을 이끌어내는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기민한 대응이 돋보이는 의정활동을 전개하였다. 

황재현 의장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열린의회, 듣는의정, 뛰는의원’의 기치로 군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는 7대 봉화군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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