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10-16 오전 09:07: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일반

봉화군,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봉화유기.내성유기' 지정

-100년이상의 명품장수기업으로 육성-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29일
↑↑ 유기사진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북의 정신과 전통을 대대로 이어 오면서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30년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봉화군 소재 봉화유기와 내성유기가 향토뿌리기업 사업체로 최종 심의결과 지정되었다.

향토뿌리기업 지정은 시・군의 향토뿌리기업 추천을 통해 신청서를 토대로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 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육성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향토뿌리기업 심사결과 봉화군에 소재한 봉화유기와 내성유기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행정당국은 두 업체를 향후 100년 이상의 명품 장수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지원혜택으로는 회계, 경영, 세무 등 분야별 맞춤형 경영컨설팅과 제품 및 포장디자인 개발사업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지원,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활용을 통한 홍보, 온라인쇼핑물 입점을 통한 판로확대 등 다양하게 지원혜택이 주어지고, 향후 향토뿌리기업 현판 및 인증서 제작을 통해 향토뿌리기업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5년 05월 29일
- Copyrights ⓒCBN뉴스 - 봉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