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5-06 오전 09:34: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일반

봉화군 `최대 10%할인` 봉화 최초 지역화폐 봉화사랑상품권 출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27일
↑↑ 봉화사랑상품권 1만원권
ⓒ CBN뉴스 - 봉화
[cbn뉴스=이재영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내달 1일 봉화 최초 지역화폐 ‘봉화사랑상품권’을 공식 출시한다. 봉화사랑상품권은 발행규모 50억원, 할인율 상시6%(특별할인 10%)가 적용된다.

또한, 상품권 출시 및 은어축제를 기념하여 내달 1일부터 8월4일까지 특별할인기간으로 지정하여 10%할인판매를 한다. 판매조건은 개인 월 구매한도 50만원, 연간 400만원 이내로 지정된 21개 금융기관(NH농협은행, 지역농축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봉화군 소재 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봉화군은 이번 특별할인 판매로 봉화은어축제를 보기 위해 봉화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봉화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역 상권은 물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봉화사랑상품권 출시로 봉화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봉화경제를 위해 봉화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27일
- Copyrights ⓒCBN뉴스 - 봉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