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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국가암검진사업 홍보활동 강화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4일
↑↑ 국가암검진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봉화군보건소(소장 박일훈)는 암으로 인한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국가암검진사업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 

올해 무료 암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지난해 11월 기준 건강보험료 부과금액이 직장가입자는 8만6000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8만5000원 이하인 대상자)로서 아래의 대상자가 해당된다.

 위암은 만 40세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의료급여수급자의 경우 만 20세 이상, 건강보험가입자는 만 3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중 지난 2013년부터 간암 발생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대상자이다. 

특히, 무료 암 검진을 통해 발견된 신규 암환자는 보건소에서 급여부분 본인부담금을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3년간 지원받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무료 암 검진 대상자 여부의 확인은 건강관리보험공단(1577-1000)이나 봉화군보건소 출산지원담당(679-6741~3)으로 문의 가능하며 무료 암 검진 의료기관은 건강관리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전국 병·의원으로 건강관리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일훈 보건소장은 “연말에는 예약이 밀려서 검진을 못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가능한 연말 전에 검진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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