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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계속되는 한파로 저체온증 주의 당부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1월 2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봉화군은 1월 들어 추위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한파가 이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 저체온증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추운날씨에 바람과 눈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체온유지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며, 특히 음주 후에는 중추신경계의 기능저하로 저체온증의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체온증은 추위를 느끼고 몸이 떨리는 가벼운 증상에서 시작되나 계속 방치할 경우 의식장애, 심폐정지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으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응급처치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키고 119등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 

봉화군은 한파 시 되도록 외출을 삼가고 외출할 때는 장갑, 목도리, 모자를 착용하는 등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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