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3-10-16 오전 09:07: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공연/전시

봉화군, 추억과 향수의 '친환경들판 메뚜기잡기 체험장' 운영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1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봉화군은 제19회 봉화송이축제 개최와 함께 10월 2일(금)부터 5일(월)까지 봉화읍 석평3리 범들마을 부근에서 제3회 메뚜기잡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범들마을은 2013년도 경북형 마을영농 육성시범사업에 선정된 마을로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친환경농법으로 쌀을 생산하는 곳으로 메뚜기가 서식하기에 알맞은 깨끗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행사를 통해 참여자들은 메뚜기 잡기뿐만 아니라 황금들녘 걷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체험할 수 있으며 함께 열리는 봉화송이축제도 즐기고 솔향기 가득한 봉화송이와 한약우도 맛볼 수 있다.

 한편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이번행사를 통하여 청정봉화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정겨운 농촌풍경과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 봉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