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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보건소,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1년 04월 06일
ⓒ CBN뉴스 - 봉화
[cbn뉴스=이재영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치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의 치매예방을 위해 5일부터 10월까지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 13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한다.

군은 봉화읍 유곡 2리를 비롯한 관내 16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하여 치매안심센터․보건지소․보건진료소 담당자가 1대1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대상자 가정을 주 1회 방문하여 진행하며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해 인지학습, 체험꾸러미, 운동, 건강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손병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예쁜치매쉼터 참여를 통해 치매예방과 더불어 웃을 날이 많아지길 바라며, 지역사회 주민들이 거주하는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치매 돌봄에 공백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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